한 줄에 재료 하나
재고 목록 칸에 식재료 | 수량 | 구입일 | 보관 형식으로 한 줄씩 적습니다. 세로 막대 대신 탭으로 나눠도 되기 때문에 표 프로그램에서 네 열을 복사해 붙여넣으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구입일은 2026-08-24처럼 네 자리 연도부터 적어야 날짜로 읽습니다. 수량은 「2모」, 「500g」, 「1통」처럼 편한 대로 적으면 되는데, 앞에 오는 숫자만 따로 읽어서 0이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장보기 목록에 넣습니다. 보관 칸에 냉동이라고 적으면 냉동 기준으로, 실온이나 상온이라고 적으면 실온 기준으로 셉니다. 비어 있으면 냉장으로 두고 계산하되 몇 건을 그렇게 처리했는지 알려 줍니다.
보관 기간표를 어떻게 맞추는지
식재료 이름 안에 기준표의 낱말이 들어 있으면 그 항목으로 봅니다. 「생닭 다리살」은 「생닭」으로, 「포기김치」는 「김치」로 걸립니다. 여러 개가 걸리면 더 긴 낱말을 씁니다. 「다진 소고기」처럼 「다진」과 「소고기」가 모두 걸리는 경우에는 「소고기」가 더 길어 냉장 3일이 잡히므로, 다진 고기를 따로 세고 싶다면 「다짐육」처럼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준표에 아예 없는 이름은 냉장 5일·냉동 60일·실온 14일을 임시로 적용하고 표에 「기준표 밖」이라고 표시합니다. 김치를 냉동에 넣는 식으로 기준을 두지 않은 조합은 남은 일수 대신 줄표로 나옵니다.
여기 적힌 날짜는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기간표의 숫자는 흔히 안내되는 값을 옮긴 것으로, 제품과 포장 형태, 냉장고 온도, 문을 여닫는 횟수에 따라 실제로는 크게 달라집니다. 개봉한 우유와 개봉하지 않은 우유가 다르고, 문 쪽 선반과 안쪽 선반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먹어도 된다·안 된다」를 정하지 않고 남은 일수만 셉니다. 포장에 소비기한이 적혀 있으면 그 표시가 먼저이고, 날짜가 남았더라도 냄새나 색, 질감에 이상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날짜가 조금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장보기 목록과 인쇄
장보기 목록은 두 가지를 모읍니다. 재고에 적혀 있는데 수량이 0인 것, 그리고 「늘 두는 품목」 칸에 적었는데 재고 목록에 없거나 수량이 0인 것입니다. 늘 두는 품목에는 우유·계란처럼 떨어지면 바로 사는 것만 적어 두면 충분합니다. 이름은 부분만 같아도 같은 것으로 봅니다. 「우유」라고 적어 두면 재고의 「우유 1L」와 짝이 맞습니다. 인쇄본은 임박한 것부터 정렬된 표에 확인 칸을 붙인 형태로, 냉장고 문에 붙여 두고 쓴 것을 지워 가며 쓰기 좋습니다. 장보기 목록도 같은 문서 아래쪽에 함께 찍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은 일수가 지났으면 버려야 하나요?
이 도구는 그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표의 일수는 일반적으로 안내되는 보관 기간을 옮겨 뺄셈한 결과일 뿐이라, 실제로 먹을 수 있는지는 포장에 적힌 소비기한 표시와 상태 확인이 정합니다. 냄새·색·질감에 이상이 있으면 날짜가 남았어도 쓰지 않는 편이 낫고, 조금 지났더라도 밀봉해 안쪽 선반에 두었다면 상태가 멀쩡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제조사 안내나 식품 관련 공공기관 자료를 확인하세요.
개봉한 것과 안 한 것을 따로 셀 수 있나요?
따로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기준표의 일수는 대체로 개봉하지 않은 상태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이미 딴 것은 이름 뒤에 「(개봉)」을 붙여 적고 구입일 대신 개봉한 날짜를 넣는 방법을 권합니다. 그러면 남은 일수가 개봉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어 실제에 가까워집니다.
적어 둔 재고가 다음에도 남아 있나요?
남지 않습니다. 계산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이어서 쓰려면 아래 텍스트 복사 결과를 메모 앱에 붙여 두었다가 다음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형식이 같아서 바로 다시 읽히고, 구입일만 고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