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 노출을 만드는 세 가지 값이 각각 무엇을 조절하는가? — 정답: 조리개는 한 번에 들어오는 빛의 양과 심도를, 셔터속도는 빛을 받는 시간과 움직임의 표현을, ISO는 센서가 빛에 반응하는 정도와 노이즈를 조절한다. 세 값은 모두 밝기를 바꾸지만 밝기만 바꾸지는 않습니다. 조리개는 렌즈 안쪽 구멍의 크기라서 빛의 양과 함께 초점이 맞는 앞뒤 범위, 곧 심도를 정합니다. 셔터속도는 센서가 빛을 받는 시간이라 밝기와 함께 움직이는 대상이 멈춰 보이는지 흘러 보이는지를 정합니다. ISO는 받은 신호를 얼마나 증폭할지의 문제라 밝기와 함께 노이즈의 양을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밝기를 만드는 조합이 여러 개 있어도 결과 사진은 서로 다릅니다. 자동 모드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카메라는 밝기만 맞추면 된다고 판단하지만, 찍는 사람은 배경을 흐리고 싶거나 물방울을 멈추고 싶은 것이라 원하는 조합이 따로 있습니다.
- 조리개를 f/2.8에서 f/4로 바꾸면 센서에 닿는 빛의 양은 어떻게 되는가? — 정답: 한 스톱 줄어 절반이 된다. 조리개 값의 눈금은 1.4, 2, 2.8, 4, 5.6, 8, 11, 16처럼 이어지는데 숫자 사이의 배율이 약 1.414, 곧 2의 제곱근입니다. 빛이 지나는 구멍은 면적이므로 지름이 1.414배 달라지면 면적은 그 제곱인 2배가 됩니다. 그래서 눈금 한 칸이 빛의 양 두 배 또는 절반에 해당하고, 이 한 칸을 한 스톱이라고 부릅니다. f/2.8에서 f/4로 가면 구멍이 작아지는 방향이라 빛은 절반이 됩니다. 실제로 계산해도 4를 2.8로 나눈 값의 제곱은 약 2.04로 두 배에 가깝습니다. 스톱이라는 단위를 손에 익히면 조리개와 셔터와 ISO를 같은 자로 잴 수 있게 됩니다. 세 가지 모두 한 스톱은 빛 두 배라는 같은 뜻이기 때문입니다.
- ISO를 100에서 400으로 올리면 밝기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 정답: 두 스톱 올라가 네 배 밝아지고 그만큼 노이즈도 늘어난다. ISO는 100, 200, 400, 800처럼 두 배씩 올라가고 두 배가 한 스톱입니다. 100에서 400은 두 번 두 배가 된 것이라 두 스톱, 밝기로는 네 배입니다. 다만 ISO를 올리는 것은 렌즈로 빛을 더 받는 일이 아니라 받은 신호를 크게 키우는 일이라 신호와 함께 잡음도 커집니다. 어두운 실내에서 ISO를 6400까지 올렸을 때 그림자 부분이 거칠어지는 것이 그 결과입니다. 요즘 카메라는 예전보다 높은 ISO를 훨씬 잘 견디지만 원칙은 그대로여서, 조리개를 더 열 수 있거나 셔터를 더 늦출 여지가 있다면 그쪽을 먼저 쓰고 ISO는 마지막에 올리는 편이 화질에 유리합니다. 반대로 흔들린 사진은 되살릴 방법이 없으므로, 흔들릴 상황이라면 노이즈를 감수하고 ISO를 올리는 쪽이 낫습니다.
- f/8, 1/125초로 적정 노출이 나온 상태에서 셔터를 1/250초로 바꿨다. 밝기를 그대로 유지하려면? — 정답: 빛을 한 스톱 잃었으므로 조리개를 f/5.6으로 한 칸 열거나 ISO를 두 배로 올린다. 1/125초에서 1/250초로 가면 빛을 받는 시간이 절반이라 한 스톱을 잃습니다. 잃은 만큼을 다른 곳에서 한 스톱 채워야 밝기가 유지되고, 방법은 조리개를 f/8에서 f/5.6으로 한 칸 여는 것과 ISO를 예를 들어 200에서 400으로 두 배 올리는 것 두 가지입니다. 이렇게 한쪽을 줄이고 다른 쪽을 늘려 같은 밝기를 만드는 조합을 등가 노출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밝기는 같아도 사진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조리개를 열어 채우면 배경이 더 흐려지고, ISO로 채우면 노이즈가 늘어납니다. 아이가 뛰는 장면이라면 셔터를 빠르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조리개를 여는 쪽을 먼저 보고, 그래도 모자랄 때 ISO를 올리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 배경을 더 흐리게, 곧 심도를 얕게 만드는 조건이 아닌 것은? — 정답: 조리개를 f/2에서 f/11로 조인다. 심도는 초점이 맞아 보이는 앞뒤 범위입니다. 이 범위를 좁히는 조건은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조리개를 열수록, 피사체에 가까울수록, 초점거리가 길수록, 배경이 피사체에서 멀수록 얕아집니다. f/2에서 f/11로 조이는 것은 구멍을 작게 만드는 일이라 오히려 심도가 깊어져 배경까지 또렷해집니다. 단체 사진이나 풍경에서 조리개를 조이는 것이 이 성질을 쓰는 것입니다. 반대로 인물의 배경을 지우고 싶다면 조리개를 여는 것만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배경과의 거리를 벌리는 것이 가장 손쉽고 효과가 큽니다. 벽에 바짝 붙어 선 사람은 f/1.4로 찍어도 배경이 잘 흐려지지 않고, 벽에서 세 걸음만 앞으로 나오면 f/4로도 충분히 흐려집니다.
- f 뒤에 붙는 숫자가 작을수록 밝은 렌즈인 이유는? — 정답: f값은 초점거리를 유효 구경으로 나눈 분수여서, 분모인 구경이 클수록 값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f값은 초점거리를 유효 구경으로 나눈 값입니다. 초점거리 50mm 렌즈의 구멍 지름이 25mm라면 50 나누기 25로 f/2가 됩니다. 같은 렌즈에서 구멍을 12.5mm로 좁히면 50 나누기 12.5라 f/4가 됩니다. 분자가 그대로일 때 분모가 커지면 값이 작아지므로, 숫자가 작을수록 구멍이 크고 밝은 렌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이 비율이라는 점에는 실용적인 뜻이 있습니다. 초점거리가 서로 다른 렌즈라도 f값이 같으면 밝기가 같기 때문에, 24mm f/2.8과 200mm f/2.8은 같은 노출값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200mm에서 f/2.8을 만들려면 구경이 약 71mm나 되어야 해서, 망원 밝은 렌즈가 크고 무겁고 비싼 이유도 같은 식에서 나옵니다.
- 삼각대 없이 200mm 망원으로 찍을 때 흔들리지 않을 셔터속도를 어림잡는 방법은? — 정답: 초점거리의 역수를 기준으로 삼아 1/200초보다 빠르게 잡는다. 망원으로 갈수록 화면에 담기는 범위가 좁아지므로 손이 같은 각도만큼 흔들려도 사진에서는 훨씬 크게 번집니다. 그래서 초점거리 숫자를 그대로 분모로 쓴 셔터속도를 최소선으로 잡는 어림법이 오래 쓰여 왔습니다. 50mm면 1/50초, 200mm면 1/200초입니다. 크롭 센서라면 환산 초점거리로 계산해야 해서 1.5배 크롭에 200mm를 물리면 1/300초쯤이 기준이 됩니다. 손떨림 보정이 있는 렌즈나 바디는 이 기준보다 몇 스톱 느린 속도까지 버텨 주지만, 보정은 카메라의 흔들림을 잡아 줄 뿐 피사체의 움직임은 막지 못합니다. 뛰는 아이를 찍는데 1/15초로 놓으면 카메라가 아무리 안정돼 있어도 아이는 흐릅니다.
- 흐린 날 그늘에서 찍은 사진이 푸르스름하게 나왔다. 원인과 대처로 맞는 것은? — 정답: 그늘의 빛은 색온도가 높아 푸른 기가 도는데 화이트밸런스가 그보다 낮게 맞춰져 있었던 것이라, 색온도 설정을 그늘이나 흐림으로 올리면 중화된다. 빛에는 저마다 색이 있고 이를 켈빈 단위의 색온도로 나타냅니다. 촛불이나 백열등은 2000에서 3000켈빈대로 주황빛이고, 한낮 햇빛은 5500켈빈 안팎, 흐린 날이나 그늘은 7000켈빈을 넘나들며 푸른 기가 돕니다. 화이트밸런스는 지금 비추는 빛의 색온도를 카메라에 알려 주어 흰 것이 희게 보이도록 보정하는 기능입니다. 그늘에서 찍는데 설정이 주간 햇빛에 맞춰져 있으면 실제 빛이 더 푸르므로 그 푸른 기가 그대로 남습니다. 설정을 그늘이나 흐림으로 올리면 카메라가 따뜻한 쪽으로 보정해 중화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지점은 방향입니다. 색온도 설정 숫자를 올리면 사진이 따뜻해지고 내리면 차가워져서, 설정값과 결과가 반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 초점거리와 화각의 관계로 맞는 것은? — 정답: 초점거리 숫자가 커질수록 화각이 좁아지며, 35mm 판형에서 50mm 렌즈의 대각 화각은 약 46도다. 초점거리가 길수록 담기는 범위가 좁아지고 멀리 있는 것이 크게 찍힙니다. 35mm 판형을 기준으로 24mm는 대각 화각이 84도쯤 되어 좁은 실내에서도 전체가 들어오고, 50mm는 약 46도로 사람 눈으로 한 곳을 응시할 때의 느낌에 가깝고, 85mm는 29도 안팎이라 인물의 얼굴을 왜곡 없이 담기 좋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함께 알아야 할 것이 센서 크기입니다. 화각은 초점거리와 센서 크기가 함께 정하므로, 센서가 작으면 같은 렌즈라도 화면 중앙만 잘라 쓰는 셈이 되어 화각이 좁아집니다. 크롭 배율 1.5배 바디에 35mm 렌즈를 물리면 35에 1.5를 곱한 52.5mm 렌즈를 풀프레임에 쓴 것과 비슷한 범위가 나옵니다. 렌즈를 살 때 표기된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나는 이유입니다.
- 촬영 후 히스토그램이 오른쪽 끝에 벽처럼 붙어 있다면? — 정답: 밝은 부분의 계조가 잘려 나간 상태로, 그 영역은 흰색만 남아 나중에 어둡게 보정해도 되살아나지 않는다. 히스토그램은 사진 속 밝기 값의 분포를 왼쪽 어두움부터 오른쪽 밝음까지 늘어놓은 그래프입니다. 오른쪽 끝에 그래프가 잘린 채 붙어 있으면 하이라이트가 기록 가능한 범위를 넘어 흰색으로 뭉갠 상태이고, 정보 자체가 남아 있지 않아 후보정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하늘이나 웨딩드레스, 창가 장면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반대로 왼쪽 끝에 붙으면 그림자가 검게 뭉갠 것이지만, 요즘 센서는 어두운 쪽을 끌어올리는 여유가 밝은 쪽보다 넉넉한 편이라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하이라이트를 지키는 쪽이 안전합니다. 카메라 화면의 밝기는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르게 보이므로 야외에서는 눈보다 히스토그램을 믿는 편이 낫고, 하이라이트 경고 표시를 켜 두면 어느 부분이 날아갔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 눈 덮인 들판을 자동 노출로 찍었더니 눈이 회색으로 나왔다. 무엇을 하면 되는가? — 정답: 노출 보정을 플러스 쪽으로 한 스톱 남짓 올린다. 카메라의 노출계는 눈앞의 장면을 평균적인 밝기, 곧 중간 회색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장면에서는 잘 맞지만 화면 전체가 흰 눈이나 밝은 모래처럼 밝은 것으로 채워지면 카메라가 너무 밝다고 판단해 노출을 줄여 버려 흰 것이 회색이 됩니다. 반대로 검은 옷이나 어두운 배경으로 채워진 장면에서는 노출을 올려 검은 것이 뿌옇게 뜹니다. 노출 보정은 카메라의 이 판단에 사람이 더하거나 빼는 장치라, 설경에서는 플러스 1에서 1.5 정도를 주면 눈이 눈답게 나옵니다. 흔히 흰 것은 밝게 검은 것은 어둡게라는 말로 기억합니다. 다만 플러스를 너무 주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므로 히스토그램을 함께 보면서 오른쪽 끝에 붙지 않는 선까지만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 풍경을 더 또렷하게 찍으려고 조리개를 f/22까지 조였더니 오히려 전체적으로 흐려졌다. 이유는? — 정답: 구멍이 지나치게 작아지면 빛이 가장자리에서 휘는 회절 현상이 커져 해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조리개를 조이면 심도가 깊어져 앞뒤가 함께 맞는 범위는 넓어지지만, 구멍이 작아질수록 빛이 구멍 가장자리를 지나며 퍼지는 회절이 두드러집니다. 어느 지점을 넘어서면 심도로 얻는 이득보다 회절로 잃는 선예도가 커져 사진 전체가 물러집니다. 그래서 렌즈마다 가장 선명한 구간이 따로 있고, 흔히 최대 개방에서 두세 스톱 조인 f/5.6에서 f/8 근처가 그 자리입니다. 센서의 화소 밀도가 높거나 센서가 작을수록 회절이 일찍 나타나서, 작은 센서 카메라는 f/8만 넘어가도 눈에 띕니다. 풍경에서 앞쪽 바위부터 먼 산까지 모두 담고 싶다면 무작정 조이기보다 f/8 안팎에 두고 초점 위치를 조금 앞쪽에 잡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스톱이라는 한 가지 단위
조리개와 셔터속도와 ISO는 서로 다른 것을 조절하지만 밝기만 놓고 보면 같은 자로 잽니다. 한 스톱은 빛 두 배 또는 절반이고, 조리개는 1.4 2 2.8 4 5.6 8 11 16처럼 약 1.414배씩, 셔터속도는 1/60 1/125 1/250처럼 절반씩, ISO는 100 200 400처럼 두 배씩 움직입니다. f/2.8에서 f/4로 조이면 한 스톱을 잃고, ISO 100에서 400으로 올리면 두 스톱을 얻습니다. 한쪽에서 잃은 만큼 다른 쪽에서 채우면 밝기가 유지되는데 이것을 등가 노출이라고 합니다. f/8과 1/125초의 조합은 f/5.6과 1/250초, f/11과 1/60초와 밝기가 같습니다.
같은 밝기라도 사진은 다르다
등가 노출 조합 중 무엇을 고르느냐가 사진을 정합니다. 조리개를 열면 심도가 얕아져 배경이 흐려지고, 셔터를 늦추면 움직임이 흐르고, ISO를 올리면 노이즈가 늘어납니다. 심도를 얕게 하는 조건은 조리개 개방, 피사체에 접근, 긴 초점거리, 피사체와 배경의 거리 벌리기 네 가지이고 이 중 배경 거리가 가장 손쉽습니다. 흔들림을 피하는 셔터속도는 초점거리의 역수를 최소선으로 잡아 200mm면 1/200초쯤이며, 크롭 바디는 환산 초점거리로 계산합니다.
찍고 나서 확인하는 것
히스토그램이 오른쪽 끝에 붙어 있으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간 것이라 되살릴 수 없고, 왼쪽 끝은 그림자가 뭉갠 것이지만 상대적으로 복구 여지가 있습니다. 화면 전체가 밝은 설경에서는 카메라가 회색으로 만들려 하므로 노출 보정을 플러스 쪽으로 한 스톱 남짓 주고, 어두운 장면에서는 반대로 내립니다. 색이 푸르거나 누렇게 치우쳤다면 화이트밸런스 색온도를 조정하면 되는데, 설정 숫자를 올리면 사진이 따뜻해지는 방향이라 결과와 반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조리개는 무작정 조인다고 선명해지지 않고 f/16을 넘기면 회절로 오히려 물러지므로, 대개 f/5.6에서 f/8 사이가 가장 또렷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동 모드를 쓰고 싶은데 무엇부터 정하면 되나요?
한꺼번에 세 값을 정하려 하면 손이 꼬이므로 순서를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첫째, 그 장면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 하나를 고릅니다. 뛰는 아이나 물방울처럼 멈춰야 하는 것이 있으면 셔터속도가 먼저이고, 배경 흐림이 목적이면 조리개가 먼저입니다. 둘째, 고른 값을 원하는 자리에 고정합니다. 움직임을 멈추려면 대략 1/500초 이상, 걷는 사람이면 1/250초, 가만히 있는 대상이면 초점거리의 역수 근처면 됩니다. 셋째, ISO를 가능한 낮은 값에 두고 시작합니다. 밝은 야외라면 100이나 200이 출발점입니다. 넷째, 남은 한 값으로 밝기를 맞춥니다. 셔터를 정했다면 조리개를, 조리개를 정했다면 셔터를 움직여 노출계 눈금이 가운데 오게 합니다. 다섯째, 그래도 어두우면 그때 ISO를 올립니다. 흔들린 사진은 살릴 수 없지만 노이즈는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으므로 순서가 이렇게 됩니다. 여섯째, 한 장 찍고 히스토그램을 봅니다. 오른쪽 끝에 붙어 있으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간 것이라 노출을 조금 내리고, 왼쪽에 몰려 있으면 올립니다. 일곱째, 자동 모드가 헷갈릴 때는 조리개 우선이나 셔터 우선 모드를 거쳐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값 하나만 내가 정하고 나머지는 카메라에 맡기는 방식이라 수동으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적힌 숫자는 기준점일 뿐이고, 실제 값은 빛의 세기와 렌즈와 기종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장에서 몇 장 시험해 보며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을 때의 실전 요령은 사진 잘 찍는 기본과 스마트폰 카메라 상식 퀴즈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정답과 해설은 어디서 보나요?
결과 화면 아래 "정답과 해설" 안내에 12문제 전체의 정답과 항목별 설명이 문제 순서대로 정리돼 있습니다.